[프로그램] [씨네마로] '지금'의 소중함, 11월 씨네마로에 초대합니다.

  • 날짜 : 2017-11-17
    조회 : 451

2017년의 마지막 씨네마로가 11월 30일에 열립니다. 

 

지금

[명사] 말하는 바로 이때.

[부사] 말하는 바로 이때에.​ 

 

1살배기 아들이 말기 암 진단을 받자, 아들의 이야기를 비디오게임으로 만드는 라이언. 

비디오게임을 만드는 라이언과 1살 조엘, 그리고 지켜보는 가족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현재, 시간, 가족, 친구, 함께 하는 이야기 등등.. 

'지금'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지금이라는 이름의 선물>

감사함으로 2017년을 보내고, 2018년을 맞이해요 :-) 

 

 11월의 영화 : 지금이라는 이름의 선물

 ​일시 : 11월 30일(목) 저녁 7시

​ 장소 : 카페 에쯔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95-6번지 1층)

​ 참가비 : 5,000원 (청소년 2,500원)  

 

참가 신청을 하신 어린이어깨동무 회원 중 선착순 10명에게는 무료로 참석할 수 있는 티켓 선물까지!

(선착순 10명에게는 회원사업팀에서 따로 연락을 드립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신청하기를 눌러 참가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

 

 

씨네마로란?

대학로에서 옹기종기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어깨동무, 노들장애인야학, 동숭교회, 송석복지재단, 시네마달, 책방이음'이 동네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독립영화를 상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