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프레스 2주차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보슬보슬 봄비가 내리는 토요일 아침, 우리 친구들은 상쾌한 표정으로 모였습니다. 지난 주 활동으로 친해진 친구들은 친구들과 한 주 간 친구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나누기도 하고 지난 주 방문했던 망원시장 취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늦잠을 자서 아침밥을 못 먹고 왔다는 친구도 이번 주 활동에 대한 기대감으로 즐거운 표정이었습니다^^

이번 주 활동은 조 이름을 짓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 활동으로 가까워진 친구들은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내고 까르르 웃기도 하면서 멋진 이름들을 만들었습니다. 무지개조, 개미조, 평화구조, 미르조 등 저마다 심각한 토론(?)을 거친 이름들이었습니다.

조 이름 짓기를 마친 후, 이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두 조씩 짝을 지어서 김대중도서관과 박정희기념관을 방문했습니다. 우리는 평화기자단인만큼 평화에 대한 감수성을 가지고 두 대통령의 삶과 업적들을 찾아보기 위해 미션지를 들고 집중했습니다. 두 대통령을 대표하는 교통의 상징물을 찾아 사진을 찍고, 민주화운동과 새마을운동이 무엇인지 찾고 알아가는 등 진지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종종걸음으로 움직여야 했지만 하나 둘 미션지를 채워나가면서 뿌듯해하기도 했고‘라푼젤’과 연관있는 대표산업을 찍는 미션에는 ‘아하~’하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두 기념관에서 다른 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용히 움직이고 친구들과 말할 때도 소곤소곤 속삭이는 모습이 참 예뻤습니다. 기념관을 나서면서, 나중에 다시 방문해서 더 많은 것을 찾고 싶다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두 기념관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온 친구들은 간식을 먹으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두 곳을 다녀온 것을 바탕으로 기사작성에 들어갔지요. 자신이 경험하고 생각한 것을 기사로 옮기는 진지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저마다의 색깔이 표현되었습니다. 두 대통령을 냉철히 비교한 친구도 있었고, 카카오스토리나 블로그, 게임의 형식으로 재미있게 접근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활동을 마치고 돌아갈 시간이 되었을 때 기사를 마무리하느라 돌아가기 아쉬워하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보고 느낀 것, 알게 된 것들을 표현하고 정리하는 즐거움 때문이겠지요. 오늘 우리 친구들은 우리의 지난 역사를 통해 지금과 달랐던 어려운 여건들을 접하기도 했고, 평화와 자유를 지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들을 통해 우리 피스프레스의 마음 속에 평화를 지향하는 마음과 의지가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이 가족과 친구, 이웃들에게 전해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피스프레스 2주차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보슬보슬 봄비가 내리는 토요일 아침, 우리 친구들은 상쾌한 표정으로 모였습니다. 지난 주 활동으로 친해진 친구들은 친구들과 한 주 간 친구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나누기도 하고 지난 주 방문했던 망원시장 취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늦잠을 자서 아침밥을 못 먹고 왔다는 친구도 이번 주 활동에 대한 기대감으로 즐거운 표정이었습니다^^
이번 주 활동은 조 이름을 짓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 활동으로 가까워진 친구들은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내고 까르르 웃기도 하면서 멋진 이름들을 만들었습니다. 무지개조, 개미조, 평화구조, 미르조 등 저마다 심각한 토론(?)을 거친 이름들이었습니다.
조 이름 짓기를 마친 후, 이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두 조씩 짝을 지어서 김대중도서관과 박정희기념관을 방문했습니다. 우리는 평화기자단인만큼 평화에 대한 감수성을 가지고 두 대통령의 삶과 업적들을 찾아보기 위해 미션지를 들고 집중했습니다. 두 대통령을 대표하는 교통의 상징물을 찾아 사진을 찍고, 민주화운동과 새마을운동이 무엇인지 찾고 알아가는 등 진지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종종걸음으로 움직여야 했지만 하나 둘 미션지를 채워나가면서 뿌듯해하기도 했고‘라푼젤’과 연관있는 대표산업을 찍는 미션에는 ‘아하~’하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두 기념관에서 다른 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용히 움직이고 친구들과 말할 때도 소곤소곤 속삭이는 모습이 참 예뻤습니다. 기념관을 나서면서, 나중에 다시 방문해서 더 많은 것을 찾고 싶다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두 기념관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온 친구들은 간식을 먹으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두 곳을 다녀온 것을 바탕으로 기사작성에 들어갔지요. 자신이 경험하고 생각한 것을 기사로 옮기는 진지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저마다의 색깔이 표현되었습니다. 두 대통령을 냉철히 비교한 친구도 있었고, 카카오스토리나 블로그, 게임의 형식으로 재미있게 접근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활동을 마치고 돌아갈 시간이 되었을 때 기사를 마무리하느라 돌아가기 아쉬워하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보고 느낀 것, 알게 된 것들을 표현하고 정리하는 즐거움 때문이겠지요. 오늘 우리 친구들은 우리의 지난 역사를 통해 지금과 달랐던 어려운 여건들을 접하기도 했고, 평화와 자유를 지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들을 통해 우리 피스프레스의 마음 속에 평화를 지향하는 마음과 의지가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이 가족과 친구, 이웃들에게 전해지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