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6일, 올 해 첫 번째 운영회원 모임이 열렸습니다. 곽영선, 김덕진, 남경완, 윤상석, 이현숙, 정효성 운영회원과 사무국의 김정혜, 이선영 간사가 모여 올 한 해 운영회원 모임 일정과 활동방안에 대해서 공유했습니다. 5월 모임부터는 지식채널e를 함께 보며 어깨동무 사업 이야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2011년 운영회원의 과업을 정해 꼭 과업달성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2011년 운영회원 과업은 첫 번째, 출석률 100%를 지향. 두 번째, 정기모임외 번개모임을 두 차례 성사시키기. 세 번째, 연말 모임에서 30명의 운영회원 모이기입니다.
세 가지 과업을 반드시 달성하기 위해 함께 자리하신 운영회원과 사무국에서 많은 노력 하겠습니다.
늦은 시간 뒷풀이까지 이어진 과업달성을 향한 염원(?)은 꼭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자, 어깨동무 운영회원 모임에 오시면 무엇이 있는지 확인해 볼까요?
운영회원 모임에 가면, 운영회원님들이 오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어깨동무 사무국 식구도 있고,

운영회원 모임에 가면, 맛있는 김밥과 향긋한 커피가 있고,

운영회원 모임에 가면, 지식채널e를 함께 보면 이야기도 나눠보고.

운영회원 모임에 가면, 쑥스럽지만 오랜만에 해보는 자필 자기소개서도 있고.

운영회원 모임에 가면, 어깨동무 사업 이야기도 하고,

운영회원 모임에 가면, 무려 맛 좋기로 유명한 북한산 송악소주를 선물로 받을 수 도 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많은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 저녁식사를 챙기고 부리나케 달려오신 곽영선 운영회원님.
제주도 해안가를 따라 48시간 내에 달려야 하는 울트라 마라톤을 규정시간 내에 완주 하신 김덕진 운영회원님
말하는 것 보다 행동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는 이현숙 운영회원님
며칠 후 장기 출장을 앞두고도 다시한번 찾아주신 정효성 운영회원님
탈북청소년 관련 활동을 하고 계신, 어깨동무와 이웃사촌이 곧 되실 윤상석 운영회원님
작은 참여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소식지 원고를 덜컥 쓰시겠다고 하신 남경완 운영회원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함께 평화와 어린이들에게 관한 이야기를 하고,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자리. 어깨동무 운영회원 모임입니다.
단촐한 모임이었지만 뒷풀이까지 이어진 이번 운영회원 모임은 올 해 운영회원 모임을 시작하는 자리었습니다. 15명의 운영회원이 모이는 그날 반장선거를 하기로 약속하면서, 좀 더 많은 운영회원님들이 함께 해 주시기를 이 날 함께 자리 한 모든 운영회원님들과 바래 보았습니다.
5월 11일(수)에 열린 모임에서는 5월인 만큼 '한국사회 어린이의 평화, 평화로운 교육'에 대한 주제로 지식채널e를 함께 보고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많은 운영회원분들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여문의 : 김정혜 간사 member@okfriend.org 02-743-7941
지난 4월 6일, 올 해 첫 번째 운영회원 모임이 열렸습니다. 곽영선, 김덕진, 남경완, 윤상석, 이현숙, 정효성 운영회원과 사무국의 김정혜, 이선영 간사가 모여 올 한 해 운영회원 모임 일정과 활동방안에 대해서 공유했습니다. 5월 모임부터는 지식채널e를 함께 보며 어깨동무 사업 이야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2011년 운영회원의 과업을 정해 꼭 과업달성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2011년 운영회원 과업은 첫 번째, 출석률 100%를 지향. 두 번째, 정기모임외 번개모임을 두 차례 성사시키기. 세 번째, 연말 모임에서 30명의 운영회원 모이기입니다.
세 가지 과업을 반드시 달성하기 위해 함께 자리하신 운영회원과 사무국에서 많은 노력 하겠습니다.
늦은 시간 뒷풀이까지 이어진 과업달성을 향한 염원(?)은 꼭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자, 어깨동무 운영회원 모임에 오시면 무엇이 있는지 확인해 볼까요?
운영회원 모임에 가면, 운영회원님들이 오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어깨동무 사무국 식구도 있고,
운영회원 모임에 가면, 맛있는 김밥과 향긋한 커피가 있고,

운영회원 모임에 가면, 지식채널e를 함께 보면 이야기도 나눠보고.

운영회원 모임에 가면, 쑥스럽지만 오랜만에 해보는 자필 자기소개서도 있고.

운영회원 모임에 가면, 어깨동무 사업 이야기도 하고,

운영회원 모임에 가면, 무려 맛 좋기로 유명한 북한산 송악소주를 선물로 받을 수 도 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많은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 저녁식사를 챙기고 부리나케 달려오신 곽영선 운영회원님.
제주도 해안가를 따라 48시간 내에 달려야 하는 울트라 마라톤을 규정시간 내에 완주 하신 김덕진 운영회원님
말하는 것 보다 행동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는 이현숙 운영회원님
며칠 후 장기 출장을 앞두고도 다시한번 찾아주신 정효성 운영회원님
탈북청소년 관련 활동을 하고 계신, 어깨동무와 이웃사촌이 곧 되실 윤상석 운영회원님
작은 참여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소식지 원고를 덜컥 쓰시겠다고 하신 남경완 운영회원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함께 평화와 어린이들에게 관한 이야기를 하고,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자리. 어깨동무 운영회원 모임입니다.
단촐한 모임이었지만 뒷풀이까지 이어진 이번 운영회원 모임은 올 해 운영회원 모임을 시작하는 자리었습니다. 15명의 운영회원이 모이는 그날 반장선거를 하기로 약속하면서, 좀 더 많은 운영회원님들이 함께 해 주시기를 이 날 함께 자리 한 모든 운영회원님들과 바래 보았습니다.
5월 11일(수)에 열린 모임에서는 5월인 만큼 '한국사회 어린이의 평화, 평화로운 교육'에 대한 주제로 지식채널e를 함께 보고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많은 운영회원분들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여문의 : 김정혜 간사 member@okfriend.org 02-743-7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