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자료 <티브이데일리> 블랙리스트 영화사 시네마달 구하기 프로젝트, 찾아가는 극장 정기상영회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이른바 블랙리스트 영화사 시네마달을 구하기 위한 영화인들의 스토리펀딩 프로젝트가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찾아가는 극장 정기상영회가 동시다발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그린 다큐멘터리 다이빙벨' '나쁜나라' '업사이드 다운등을 연달아 배급한 이후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내사 지침을 받은 것으로 밝혀진 블랙리스트 배급사 시네마달을 구하기 위한 다음 스토리 펀딩 프로젝트가 55%를 달성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이러한 상황에 힘입어 최근 시네마달에 연대하기 위한 '찾아가는 극장정기상영회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정기상영회 첫 포문은 탈영역 우정국과 시네마달 공동주최로 기획된 포스트 다큐 기획전이다주최 측은 "지난 10여 년간 독립 예술 영화 배급에 힘써왔던 시네마달과 연대하고자 이번 상영회를 기획했다"며 "이번에 상영하는 아홉 작품은 최근에 만들어진 독립다큐멘터리지만 대형배급사의 상영관 독점으로 상영 기회가 제한되면서 관객과 만날 충분한 기회를 얻지 못했다이번 기획전이 동시대 예술독립영화 감상과 활발한 논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회는 지난 9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주 금일 시네마달의 주요 이슈작인 '망원동 인공위성' '지나가는 사람들' '잡식가족의 딜레마' '자 이제 댄스타임' '잔인한 나의 홈' '거미의 땅' '노라노' '그림자들의 섬' '퍼스트댄스'를 상영한다딴지일보 '벙커1'이 주최한 '1.3.2. 토요 독립영화관:벙커 시네마'도 주목할만하다매월 첫째 주셋째 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독립영화를 상영하는 이번 기획적은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 운영을 목표로 해 의미가 깊다이 기획전 첫 작품은 세월호 3주기를 맞이해 지난 3년의 시간을 돌아보고자 하는 의미로 제작된 옴니버스 세월호 다큐멘터리 영화 '망각과 기억2:돌아 봄'이다.

 

이밖에도 시네마달에 연대하는 차원을 넘어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단체들이 기획한 상영회도 눈길을 끈다문화예술의 거리 대학로에 자리잡고 활동하고 있는 책방이음노들 장애인야학동숭교회어린이어깨동무가 마련한 씨네마로 기획전은 씨네마와 마로니에 공원의 합성어로 대학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영화상영을 진행할 예정이다그 첫 번재 영화로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평화 이야기를 담은 '그리고 싶은 것'이 상영된다또 EBS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 상영되며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존 버거의 사계'가 두 번째 영화로 선정됐다그동안 멀티플렉스 극장에서 쉽게 보기 힘들었던 시네마달의 작품들을 동네에서 볼 수 있는 '찾아가는 극장정기상영회에 관한 문의는 시네마달로 하면 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각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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